생활
김치를 담그고 김칫소가 많이 남아 일반 배추 넣었는데, 익을까요?
김치를 담그고 김칫소가 생각보다 많이 남았습니다. 버리기에는 아깝고해서 일반 배추를 잘라서 김칫소안에 버무려서 넣었는데, 이렇게해도 익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김치를 담그고 나면 김칫소는 항상 남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김칫소를 일반 배추에 넣고 드시는 것도 엄청 좋은 방법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익혀서 먹는게 아니고 겉절이 식으로 그냥 먹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치를 담그고 나서 김치 소가 많이 남아서 일반 배추에 넣었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하시면 거의 겉절이 식으로 드시면 엄청나게 맛이 있습니다 보통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원래 그렇게 합니다
저도 김장하고 난 소를 김치냉장고에 보관해놓고
열무김치나 기타 김치류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배추를 썰어서 담는 막김치는 무채 등 건더기가
거슬릴 수는 있으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겉절이를 좋아해서 속배추를 사다가 남은 김치소를
바로 넣고 무쳐서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