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를 가기 위해서는 10km 50분을 찍을 수 있는 체력이 되어야 합니다. 20km 달리기에 속도를 중요시 하지 않아도 10km 50분이 되는 근육과 체력이 있어야 20km를 정상적인 완주가 가능합니다. 보통 5km 30분을 달성하고 난 이후에 10km로 늘려서 훈련을 합니다.
마라톤 경기 같은 경우 아침 시간대 합니다. 하지만 아침 시간대는 꽤나 더운 시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러닝 연습을 할 때는 보통 저녁에 하기 때문에 하프의 거리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야 실제 하프를 잘 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마라톤에서는 평지뿐아니라 언덕도 올라갑니다. 그래서 하프가 생각외로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