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솔직함과 직설적인 것을 구분 못하는 직장 동료 어떻게 할까요?

직장 동료중에 상사나 동료. 아래직원 및 헙력사 직원에까지 직설적으로 말하는 동료가 있습니다.

자기는 직설적인 것이 아니라 솔직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솔직함과 직설적인 것을 구분 못하는 직장 동료 어떻게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은 솔직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 중에 솔직과 직설적으로 말해서 무례한 것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역지사지로 본인에게 조금만 무례해도 역정을 내는 경우가 많던데, 이 경우에는 본인이 경험을 통해서 그런 버릇을 고쳐야되는 것 같습니다. 좋게 조언으로 쉽게 바뀔 것 같지는 않네요.

  • 솔직함을 이야기 할 때는 그나마 상대방의 감정과 기분을 고려해서 말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직설적이라는 건 그렇지 않다는 거잖아요~

    그런 분은 똑같이 경험해봐야 좀느낄텐데ㅠ

  • 뭐 각자 스타일대로 업무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그에 따른 댓가나 평가도 스스로 받는거구요.

    다만 가까이 하면 안좋은 스타일이긴 하네요.

  •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닙니다.

    고치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본인이 고치기를 기다리셔야 합니다.

    직장동료지 상사가 아니니 그닥 신경 끄고 지내시던가

    아님 다른 직장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