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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직장 동료중에 상사나 동료. 아래직원 및 헙력사 직원에까지 직설적으로 말하는 동료가 있습니다.
자기는 직설적인 것이 아니라 솔직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솔직함과 직설적인 것을 구분 못하는 직장 동료 어떻게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실한따오기76
자신은 솔직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 중에 솔직과 직설적으로 말해서 무례한 것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역지사지로 본인에게 조금만 무례해도 역정을 내는 경우가 많던데, 이 경우에는 본인이 경험을 통해서 그런 버릇을 고쳐야되는 것 같습니다. 좋게 조언으로 쉽게 바뀔 것 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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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솔직함을 이야기 할 때는 그나마 상대방의 감정과 기분을 고려해서 말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직설적이라는 건 그렇지 않다는 거잖아요~
그런 분은 똑같이 경험해봐야 좀느낄텐데ㅠ
대담한파랑새117
뭐 각자 스타일대로 업무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그에 따른 댓가나 평가도 스스로 받는거구요.
다만 가까이 하면 안좋은 스타일이긴 하네요.
그리운푸들64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닙니다.
고치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본인이 고치기를 기다리셔야 합니다.
직장동료지 상사가 아니니 그닥 신경 끄고 지내시던가
아님 다른 직장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