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핫한셰퍼드84입니다.
신경이 예민한 분이시거나 적어도 그런 상태에 머물러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저도 예민한 상태에 빠져 있어봐서 공감이 됩니다.
신체적인 활동과 마음훈련 두 가지 면을 다 접근하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자신이 좋아 할만한 운동, 탁구. 테니스. 농구. 축구 또는 조깅 등산 등 꾸준히 즐기고 땀을 많이 흘릴 수 있는 신체적 활동
그리고 마음의 훈련을 위한 자존감 높이기. 정체성확립. 자기능력 향상. 독서훈련. 자기개발과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나 독서에 대한 실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