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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외출할 때마다 버스정류장이나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면 담배 냄새가 심해서 외출 자체가 꺼려지는데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 부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지적의견시점
맞습니다.
담배 냄새가 퍼져서
얼마나 심한지 괴롭습니다.
옷에 담배 냄새가나서
짜증이납니다.
제가 비흡연자라서 그런지
간접흡연이 많이 걱정이 됩니다.
흡연부스가 있는곳에도
보다보면 안에서 안피우고
밖에서 피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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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하루
확실히 담배 연초를 오래 태우다 보니
주변 눈치도 보이고 옷에 배는
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냄새 나는
담배 연초는 딱 끊어내고 깔끔한
액상형으로 입문해볼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맞아요 나도 밖에 나갈때마다 길거리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 때문에 코를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특히나 버스 기다릴때 옆에서 그러면 정말 화가 나기도 하구 어쩔때는 옷에 냄새가 다 배어서 속상하더라구요 차라리 눈치 안보고 피울 수 있게 흡연 부스를 곳곳에 제대로 만들면 서로 얼굴 붉힐 일도 없고 길거리도 깨끗해질텐데 말이죠 얼른 그런 시설들이 많아졌음 좋겠네요.
노란누에137
저도 마찬가지에요 요세는 중학생으로 보이는 애들이 길에서 전자담배피는거보고 정말 깜짝놀랬어요 대책이 필요한건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