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모님이 너무 원망스러워서 나중에 장례식도 안가려고요
부모님이 너무 원망스러워서 나중에 장례식도 안가려고요
8살 때 부모님 이혼했고 지금은 아빠랑 같이 사는데
엄마가 지적장애 있는데 저도 엄마한테 유전이 되어 버리는 바람에 삶이 매우 고달픕니다 그런데도 부모님 8살 때 이혼하고 엄마는 떠나 버리시고 경제적으로 여유롭지도 않고 어릴때 부터 여유도 없이 살았는데
아버지하고 여동생은 정상인데 이혼 한 엄마하고 저만
지적장애가 있습니다 엄청 정신적으로 힘들게 살고
있는데 어린나이에 이혼까지 해버리시니 더 큰 충격을
받을 수 밖에 내가 머리가 정상이기라도 했으면 모를까
하여튼 부모님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차라리 낳지를
마시지 부모님이 밉고 원망스러워서 장례식도 가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