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 무조건 제한한다고 해결될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미디어가 출현하면 항상 그런 부작용에 대한 반작용이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TV라던지 비디오라던지... 그리고 근래에는 인터넷중독, 비디오게임, 온라인게임 너무 몰두하는 문제 등이 발생했지만, 결국 이런 것들이 큰 경제의 일부영억으로 발전하는 것이 대세이기 때문에, 막을수는 없다는 것이겠습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SNS와 같은 것(Social Network Service, 즉 Social Media)에 대해서도 오히려 긍정적인 면 (간접적으로나마 인간 vs 인간으로 Communication이 이루어진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여야하겠습니다.)을 좀 더 육성시켜 하나의 새로운 Human Society의 New Culture로 자리잡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