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제 고딩인데 인형이 너무 좋아요
이제 고등학교 입학하는데
애착인형이 없으면 잠을 푹 못잡니다
여행갈때도 항상 챙겨가고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소중히 다루고 있습니다
어릴때 생사가 오가는 병에 걸렸어서
3년간 병원 있어서 인형에 더 집착했던것도 있는거같고요
이제 치료도 끝나고 일반인들과 똑같은 일상생활을 하고있는데도 아직까지 인형을 손에서 놓지 못합니다
어릴때부터 인형을 모으는게 제 행복이였고
아직도 항상 인형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제 나이도 어린나이가 아닌데
아직까지 인형에 집착하는 제 자신이 조금씩 부끄러워지는데
이거 괜찮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