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잔다르크는 프랑스에게는 영웅이겠지만 당시 프랑스와 전쟁을 하던 영국에서는 철천지 원수였습니다.
우세했던 전쟁이 어린 여자인 잔다르크로 인해 단숨에 전황이 뒤바뀌었으니 수치심과 증오가 대단했습니다.
사실 양국의 역사적 기록을 봐도 잔다르크가 사람의 몸으로서 해낼 수 없는 기적과도 같은 일들을 수차례나 보여줍니다.
결국 프랑스내에 친영국파인 부르고뉴파에 붙잡혀서 영국으로 넘어가 마녀로 매도당하고 화형을 당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