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 근전도검사결과와 골절상의 연관성을 문의드립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67
기저질환
제 2형 당뇨
복용중인 약
비모보정 500/20 mg,유한메타포르민서방정 500mg,제미글로정 50mg
발에 통증이 있어 좀 아프고, 감각이 둔(먹먹함)해서 신경과에서 근전도 검사(ncv)까지
받았는데, 원장님이 신경이 죽었다고 하면서 처방해주신 것은 리리카 정 정도입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후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신호를 건너다가 도로방지턱 (평지였음) 앞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졌습니다.
넘어져지면서 손으로 바닥을 짚었는데, 손가락 뼈에 미세한 금(골절)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 전에도 엄지손가락 구부리는 관절을 젖힐때마다 뚝뚝 소리가 나고 아파서 CT 검사하고
통증유발점에 주사치료도 받았었습니다.
손가락은 그렇게 치료하고 조심히 사용중이고 문제는 하지에 힘이 없어 오래걸으면 다리가 휘청거리는지라
단거리라도 조심조심 걷는편인데 얼마전에는 문 앞에 들어오는 구루마 모소리에 종아리 옆을 살짝 찍혔을 뿐인데
반대편 오른쪽 다리에 맥이 풀리면서 앞으로 그대로 자빠졌어요. 무릎에 시퍼런 멍이 보이고 걷을 때 너무 아파서택시 불러서 응급실로 가보니 무릎(left)에 금이 생겼다고 바로 핀으로 고정하는 수술을 받은 상황입니다.
참, 그리고 몇년전에 골다공증 검사했을때 차트상에는 moderate 라고 써있어요.
현재는 무릎 골절상으로 핀 박는 수술받아서 꺽기(cpm) 재활중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행이 힘들어서 다른 후속치료를 준비중인데
근전도 검사와 지금 겪고 있는 증상들이 연관이 있는 것 같아서
결과 해석이 필요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제대로 이해해야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검사를 받아도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니까 어떤 치료를 받아야할지
판단하기가 어려워서 고민끝에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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