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차량의 뒤에 시멘트 통은 계속적으로회전하는 이유가 있나요?

공사장 주변을 지나가다 레미콘차량을 보게 되었읍니다. 공사시 정차된 차량도 뒤의 시멘트 통이 지속적으로 회전을 하던더.. 그러한 이유가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멘트를 차에 싣고 현장으로 가는사이에 시멘트 통이 돌지 않으면 시멘트가 굳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시멘트통은 계속돌아 갑니다.

  • 통이돌아가면서 안에있는시멘트가 굳지 않게 하는역할입니다 만약돌아가지 않는다면 거대한돌덩이가 되겠죠 궁금한점이 해결되었으면좋겠습니다

  • 레미콘이라는 것은 우리가예전에 공구리 친다라고 건물을 지을때 사용한는 말인데요 즉 요즘은 건물에서 시멘트반죽을 하지 않고 레미콘을 사용해서 건물을 짓는데요 그 시멘트 반죽이 굳지 않게 하기 위해 항시 돌아가는 구조로 되어있는게

    레미콘 차 입니다

  • 레미콘 차량의 뒤에 있는 시멘트 통, 즉 믹서 드럼이 지속적으로 회전하는 이유는 시멘트와 물, 모래, 자갈 등의 혼합물을 고르게 섞고 이를 굳지 않게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 안녕하세요

    레미콘 차량의 시멘트 통이 계속해서 돌아가는 이유는 통 안에 있는 시멘트가 굳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통이 돌아 가지 않을 경우 시멘트가 통 안에서 굳어 버리기 때문에 계속해서 통을 돌리는 겁니다

  • 말씀하신 차량 동근란 통에 시멘트가 들어 있는데 돌리지 않고 그 안에 시멘트를 넣고 이동만 하면 굳어 버려서 사용할수 없게 되기 때문에 굳지 말라고 계속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 레미콘 차량의 시멘트 통이 도는 이유는 굳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콘크리트는 쉽게 굳을 수 있기 때문에 계속 돌려 굳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만약 안 돌리면 다 일부는 굳어버리고 맙니다.

  • 공장에서 미리 섞은 콘크리트를 레미콘이라 하며 이를 수송하는 차량이 레미콘차량입니다.따라서 콘크리트가 굳으면 안되겠죠. 그래서 빙글빙글 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