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외출 시기에 관하여 의견 부탁드려요

유아기의.아기들은.생후 며칠쯤부터 외출들을 하시나요. 요즘 송진가루, 미세먼지의.연속으로 공기도 좋지.않은데.외출해도 무장항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유아기 아기 외출은 생후 2~4주부터 짧게 시작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소아과 권고처럼 아기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처음엔 10~20분 산책으로 몸을 적응시키세요. 송진가루와 미세먼지가 심한 요즘 공기라면 '나쁨' 이상일 때 외출은 자제하고 집에 머무르는 게 안전합니다.

    부득이 나가야 한다면 오전 11시 전이나 오후 3시 이후로 짧게 짧게 다녀오고, 유모차 방진커버와 긴소매·모자 착용하세요.

    돌아와서는 바로 샤워하고 코세척·보습까지 꼼꼼히 하면 무장 완료입니다. 아기 호흡기와 피부가 예민하니 건강이 최우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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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의 외출 시기는

    꼭 이 시기에 바깥 외출을 시작해야 한다 라는 절대적 시기는 없습니다.

    그러나 통상 보편적으로는

    생후 1~2개월 이후 부터 짧게 시작을 하여 아기의 기분.컨디션.날짜.날씨.장소를 고려하여

    점진적으로 조금씩 늘리는 것이 안전 합니다.

    그러나 송진가루. 꽃가루. 꽃샘추위. 미세먼지. 환절기 시기. 사람이 붐비는 장소.공간 에는 아기를 데리고

    바깥 외출을 하러 나가는 것은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없고, 꽃가루.송진가루가 날리지 않고, 환절기 시기가 아닌 때에 아기를 데리고 나가야

    하며 그리고 사람이 많지 않은 곳에서 아기를 데리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기의 외출에 대해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

    일단은 가정마다 살짝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

    보통 생후 한달 이후에, 아기를 데리고 외출을 하시는 게

    많은 거 같습니다.

    다만 아기를 데리고 폐쇄적이고 너무 사람이 많은 곳이나

    장거리 이동 같은건 자제하는 분위기 이며

    보통 부모님들이 아기가 100일까지는 바깥에 오래있기에

    면역력이 조심스럽고 좋은 시기가 아니어서

    100일까지는 장거리 이동은 자제하시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또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니

    아기가 생후 한달이 지났으면은

    조금씩 아기를 데리고 외출하셔도 된다는 생각이에요.

    물론 너무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에는

    아기데리고 외출을 자제 하시는 게 좋겠지만요~

    아무리 무장을 해도 아기한테는 호흡기로 들어가기에

    미세먼지가 없으실때 외출을 추천드릴게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생후 30일 이전에는 외출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의 아기들은 면역력이 약하고 체온 조절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송진 가루와 미세먼지의 경우 호흡기나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니, 대기질을 확인 한 후에 외출을 하는 것이 좋겠네요. 외출 후에는 꼭 손과 얼굴을 닦으시구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상아는 보통 생후 1개월 이후부터 짧은 외출을 많이 시작합니다. 다만 요즘처럼 미세먼지,송진가루가 심한 날은 장시간 외출은 피하고 공기질 좋은 시간대에 10-3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가 좋습니다. 사람 많은 실내보다는 한적한 야외가 안전하며 아기가 어리면 체온 조절과 감염 예빵에 더 신경써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보통 생후 4주 이내에는 20분 이내의 짧은 산책이나 병원 외출정도만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바이러스에 취약한 아이가 감기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미세먼지, 송진가루가 심하면 장시간 외출을 줄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신생아라면 30분이내의 짧은 산책을 하시는 것이 좋고 사람이 많은 카페나 대형몰에 가는 것은 피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