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고민 들어주세요!!!!!!!
남자친구랑 1년정도 사겼고 저는 22살,남친은 27살입니다. 티카타카도 잘 맞고 잘 지내는데 남친이 저를 귀여워하고 하지만 뭔가 자기 이상형? 더 나은 인간이 되기 바라는거 같아요 저는 저에대해 뭐 피드백 해주면 좋긴 하지만, 그게 제 자존감을 깍을때도 있고 좋은말은 안해주다보니 좀 그렇더라구요.. 남친은 제가 좀 더 성숙하고 지식도 많고 그런 사람이길 바라는데 자기가 생각하는거에서 가끔 제가 다르면 정떨어진대요 그래서 이런 내가 싫어서 언젠가 날 떠날까 두렵다고 했는데 그말에 부정하진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장난으로 전 남친이랑 결혼하고싶다 했는데 남친은 딱잘라서 저랑은 이런모습이 안맞아서 결혼은 못하겠다 하는것도 서운해요 저는 저 자체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고싶은데 안맞는거죠? 또 남친생일엔 제가 10만원 역도화 사줬는데 남친은 5만원도 안쓴거같아요 물론 돈 없을 시기긴 했지만 핑계같고 좀 그렇네요…. 또 저는 경기,남친은 서울사는데다가 바빠서 1달에 1-2번 정도 보는거 같아요 제가 좀 많이 좋아하고, 남친도 저를 좋아한다고는 하는데 이게 맞나요??? 절대 안지칠것 같았고 해답이 있을것 같았는데 뭔가 좀 지칠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