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동생 집에서 맨날 자고 가는 것도 실례일까요??
친한 동생 집에서 자주 자는 게 실례일까 걱정되는데? 한달에 한 10번 정도 잔다고 하면 선물이나 물질적 지원을 뭘 해주는게 좋을까요?? 배려하면서 자연스럽게 친밀함을 유지하고 동생도 외로워 해서여~ 오라고 해서 가다보니 편하네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무리 친한 동생집이라도 한달에 10번은 너무많이 자고가시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달에 3번정도는 그나마 양호할것같습니다.
동생이 괜찮으니 자주 오라 해도, 지금처럼 너무 자주 가면 실례일지 않을까 하는 마음은 항상 가지는 게 중요하다 봅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무개념 행동을 안하는 것이 중요하고, 자주 가더라도 미리 연락을 하고 가는 매너는 반드시 지키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하는 것 도 괜찮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동생이나 질문자님 입장에서 서로 부담되지 않을 선에서, 가끔 같이 장을 보고 계산을 해준다 던지 , 상품권, 아님 동생이 특별히 선호하는 물건을 사주는 것이 나쁘지 않은 선택일 듯 합니다.친한 동생집에서 한달에 10일정도 머무른다고 하면 동생이 싫어하지 않다라는 전제 조건에서 그에 상응하는 물질적 보탬이나 돈. 상품권 등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래도 외롭다고 해서 가는 거긴 하지만 한 달에 열 번 정도 잠을 잔다고 하면 제 생각에 먹을 것을 조금 사서 채워 놓거나 그러시면 될 것 같아요 크게 돈적으로 주는 것보다 그런 것들을 해 주는게 부담도 없고 동생도 괜찮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