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기차에서 간식거리를 파는 직원이 있나요?

제가 기차를 타본지가 정말 오래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기차를 타면은 케리어에 간식거리를 실고 다니면서 손님들에게 팔았는데 요즘에도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요즘에도 기차에서 간식거리를 파는 직원이 있어요. 무궁화호나 새마을호를 타면 꼭 1시간에 1번정도는 지나다시더라구요..

  • 기차를 타보신적이 오래되셨군요 요즘에도 간식거리를 파는 직원이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기차탈때 사먹은적이 있는데 꽤 오래되었네요

  • 제가 타본 열차(KTX,SRT)에서는 간식거리를 파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 저는 열차에서 간식거리 파는것도 괜찮을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아쉽네요

  • 안녕하세요, 기차 여행이 주는 추억이 참 많죠. 요즘에도 기차에서 간식거리를 파는 직원들이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질문자님 마음 이해합니다. 현재 한국의 KTX와 같은 고속열차에서는 객실 내에서 이동하면서 간식거리를 판매하는 직원은 더 이상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신 열차 내 매점이 있는 경우가 있어 그곳에서 간식이나 음료를 구매할 수 있고, 일부 지역 열차나 특수 열차에서는 간단한 간식을 팔기도 합니다. 간식이나 음료를 미리 준비해 쉽고 즐겁게 여행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여행시 상품 소재는 기본적으로 철도나 항공사의 이익으로 이어지니 없어 질리가 없을듯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있을것 같습니다

  • 네 지금도 기차에서 간식거리를 팔고 있습니다 그것을 팔아야지만 철도회사에도 나름 이익이 생기기 때문에 특히 장거리 여행에선 많이 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