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학년 부터 간호사가 꿈이였는데 3학년에 진로 변경 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1학년때부터 2학년까지 세특에 다 간호로 채웠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지금보다는 의료쪽이 상황이 나았기도 했고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고 싶어서 갇호사를 꿈꿨는데 이제는 간호사가 멜리트가 없어졌고 의대 증원 하면서 간호학과도 증원해서 사람은 많아졌는데 대학병원 같은 경우에는 이제 사람을 많이 뽑지 않아서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간호학과를 가지 말고 다른과를 갈까 생각중입니다.
Q세특이 1,2학년동안 완전. 간호로 채워져 있어서 다른 과로 종합을 쓴다면 불리하겠죠?
Q현재 대한민국 의료 상황?을 봤을때 간호학과 말고 다른 의료쪽을 가는게 맞을까요..? 차라리 다른 과를 갈까요ㅠ
지금 내신은 4.2 정도 되고 과목을
확통, 생윤, 윤사 ,생명1,2 , 화학1,2 이렇게 듣고
미적이랑 물리는 듣지 않았는데
Q만약에 공대 가고싶다 하면 공대 갈 수 있나요?
Q생명화학공학과 전망, 향후 취업 어떨까요.?
Q취업 잘 되는 학과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간호사 N년차입니다.
생각 잘 하셨어요...
비추합니다
간호학과 간 게 인생에서 큰 후회로 남습니다 ㅜ
수학이 싫어도 공대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공대가서 어떤 자격증이라도 취득하면
웬만한 회사 다 들어갈 수 있어요
진로의 경우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대학에서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리하기는 해도 엄청나게 불리한 정도는 아닙니다. 아무래도 학과와 진로가 계속 일치하는 것보다는 불리하겠죠.
지금의 의료 상황으로 판단하기에는 대학을 다니는 기간이 2~4년이라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예를 들어 교대에 4~5년 전에 입학한 학생들도 이렇게 교대의 입결이 추락할 줄 몰랐을 겁니다. 여러 변수가 있으니, 지금의 상황만 고려하기보다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일, 미래의 전망 등 다각도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미적분, 물리를 수강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과대학은 많이 불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학교마다 최소한 덜 불리한 학교를 찾아 지원하는 게 좋으므로, 담임선생님이나 진로진학 담당 선생님과 의논해 보시기 바랍니다.
치의학과, 의학과, 군사학과, 한의학과, 약학과, 물리치료과, 치기공하과, 수의하과, 작업치료학과, 방사선학과가 취업률이 상위 10개 학과였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의료 상황과 간호학 전공에 대한 고민 중인데, 세특이 간호로 채워져 있는 상황에서 다른 학과로 전과하려면 추가적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료 분야는 다양하며 간호사 외에도 다양한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열정과 흥미를 고려하여 다른 의료 관련 학과에 대해 탐색하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