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영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공간이 가정입니다.
그러한 가정에서조차 불편한 생활을 하고 계시니,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으실 듯 한 마음에 위로와 공감을 보냅니다.
그러한 불편사항이 대화를 통해 해결이 안되시니, 신경과민이 될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내용을 보면 문제는 배려가 없는 이웃의 태도인데, 대화의 시간을 시도해보심이 좋으실 듯 합니다.
상대편 분께서도 일반적 평온한 심리상태는 아닌 듯합니다.
좋지 않은 불쾌한 감정이 굳어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할 수 없다면 말이지요.
음료수라도 손에 들고 찾아가셔서 대화를 시도해 보시기바랍니다.
적대감으로는 문제 해결이 어렵습니다.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거나, 첫 마디부터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웃으로서 다가가는 것입니다.
날씨 이야기도 좋고, 동네 이야기도 좋습니다. 사람이란 낯선 가운데에서 별별 상상가운데, 문을 굳게 닫고 내 생각이 전부일 경우가 많습니다만, 내가 믿고 있는 것이 실상이 아닐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의 모든 문제는 대화나 관계로 풀되 상대의 태도나 행동만을 먼저 지적하기보다는 잘 아실테지만 I message 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드럽고 낮은 목소리로 I message를 시도해 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