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 만나는것도 지치고 싫은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직업이 미용이라 사람을 자주 만나는 직업 때문이라서 그런가
언제 부턴가 가면쓰고 생활하는거 같아요.
속으론 뭐 저런 막 욕하는데 겉으론 웃으면서 얘기하고
그냥 이유없이 싫건 아니예요.
유난히 까다롭다거나 , 자꾸 이거저거 해주라고 한다거나,
가게 강아지 간식이 있었는데 그걸또 본인 강아지 주고싶다면서 쫌 주라고 하고 .. 진상이라하기도 뭐하지만 가고 나면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ㅜㅜ
그리고 집에오면 매번 주차할때 얌체 주차하는 한집 때문에 초보운전인 저는 또 스트레스 받구요
옆집에 애들 뛰어다니고 문 쾅쾅 닫고
어디집인지 모르지만 자꾸 담배 냄새 올라오고
다 사람이 하는거니 사람들이 너무 싫고 짜증나요
나만 너무 꼬인건가 생각도 들고 고치고싶은데
그러려니 하고싶은데 잘 안되요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