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나름 생각과 원칙이 있습니다 또 눈치도 뻔하게 잘 압니다 그래서 주인이 있을 때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싶으니까 배변을 잘 하고 주인이 없을 때는 그렇게 안 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훈련을 시켜서 주인이 있으나 없으나 배변 활동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훈련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을 키워 보면은 아이들이 엄마가 있을 때는 숙제도 잘하고 동생도 잘 보다가 엄마만 없으면 팽개치고 엉망진창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이 있는 것 같이 이 강아지도 주인이 있을 때는 주인의 눈치를 보고 순종하는 법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 훈련을 잘 시켜서 주인이 있으나 없으나 배변할 수 있는 훈련을 다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인이 없을 때 불안하여 배변을 아무 곳에나 막 싸는 것입니다. 분리불안의 한 증상입니다. 보호자가 있어야지만 마음이 안정되고 올바른 곳에 배변을 누지만 없으면 불안한 것이죠. 분리불안 훈련을 해주셔야합니다. 보호자가 없을 때 혼자 무료 하지 않게 장난감을 비치해주시거나 평소 산책량을 늘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