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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이미 지나간 후회와 행복 중 오직 후회 만 떠오르는 이유가 뭔가요?
삶을 살면서 수 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좋은 일도 일어나고 안좋거나 슬픈 일도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것을 경험하고 살아가다 보면 안좋거나 후회스러운 일은 잘 떠오르는데 반해 행복한 경험은 잘 떠오르지 않는데 이유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미 지나간 일들의 후회가 떠오르는 이유는
마음의 짐 때문 입니다.
만약 이라는 전제하가 있기 때문이지요.
만약 그 때 내가 그렇게만 하지 않았도 라는 미련이 아직도 마음속에서 머리 속에서 떨쳐내지 못함이 커서 입니다.
지나간 일은 지나간대로 흘러 보내야 하고 잊어야 합니다.
그 시절. 그 시간. 그 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앞으로의 삶을 더 잘 살려고 노력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잘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죠.
비트코인을 살걸, 조금 더 잘해 줄 걸 같은 아쉬움이죠.
지금보다 더 삶이 나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들이죠.
후회, 미련, 슬픔 같은 감정들은 원래 임팩트가 강합니다.
심하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아서 병원까지 가죠.
행복한 경험이라는 것도 그저 이름을 붙일 뿐이죠.
예를 들면 행복하다는 영역이 있다고 할게요.
행복에 발도 담그지 않았는데 행복한 것에 가까우니
이거는 행복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기도 합니다.
사소한 것들이나 비중이 낮은 행복들은 잊혀지죠.
정말 기쁘고, 행복한 추억들은 임팩트가 강해서 떠오릅니다.
행복과 후회중 대부분 후회를 기억하는
이유는 후회에경험을 통해 미래에는 행복하겠다는
경험을 비춘 마음이 있어서입니다 평안한마음보다는 위험했거나 불안한 기억이 더욱더 기억에 자리잡는 이유이기도 하죠
사람이 살아가면서 행복한 순간보다 후회하는 일들이 떠오르는데요
대부분 사람들은 그런것 같아요 물론 행복한 순간도 떠오르지만
불행했던 추억이 더 뇌리에 남는것은 힘든 시간이였기에 더 뇌리에 많이
남아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즉 죽을뻔한 추억과 같은것이 정말 잊혀지지
않는것 또한 그시간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뇌가 더 오래 기억하는것
같습니다
원래 인간이라는게 행복했던 기억보다 불행했던기억이 더 안잊혀지고 더자주 생각나는 생물이기 때문이지 싶습니다.
왜 주변사람들도 내가 잘해준건 기억못하고 못했던것만 기억하고 나무라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불행한 기억을 되새김으로 다시는 같은실수를 반복하지 말라는 본능적인 의미인지도 모르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