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의 진단을 근거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지만, 반드시 보험금이 지급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양방 의료기관과 한방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보험사에서 양쪽 모두를 동일하게 인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험 상품마다 보장 범위와 조건이 다르므로, 동일한 질병이라도 보험사에 따라 인정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 진단이 양방의학적 진단만큼 객관적인 수치로 증명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사는 자체적인 심사 기준을 가지고 있으며, 이 기준에 따라 보험금 지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보험사에서는 진단을 인정하는 여부는 계약된 보험 상품과 각 보험사의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병원 진단서 및 치료 기록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추간판 탈출증과 교통사고와의 인과관계를 명확히 기록한 진단서가 중요합니다.
MRI, CT 등 영상 검사 결과, 신경학적 검사 결과 등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하여 한의사의 진단을 뒷받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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