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 어디인지에 따라 차이가 매우 큽니다.
부동산 규제지역들의 경우 임대아파트의 수요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질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하늘의 별따기인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에 모집가구는 10가구인데 기준치가 미달되어 청약 시 무조건 당첨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임대아파트도 여러가지 조건이 붙어서 현재 단독가구인지, 가구원이 몇명인지, 재산이 어느정도인지, 해당지역에 얼마나 거주했는지, 청약통장 납입 횟수는 얼마나 되는지 등 조건을 확인한 후 청약하여야 합니다.
지역이 어디신지 명확하지 않아 답변드리기가 어렵지만
청약하고자 하는 지역이 서울이시면 sh주택공사, 이외지역이면 lh주택공사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임대주택청약공고도 수시로 확인하시고 해당 공고문의 조건에 맞추어 청약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임대의 개념자체가 매월 비용 지불을 하고 집을 빌려쓰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흔히 알고있는 전월세와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상태가 좋은집이 많긴 하나 그렇지 못한데 임대료가 비싼경우도 꽤 있기때문에 임대주택에 한해 알아보시기보다는 전월세 등도 포함하여 다방면으로 알아보시고 신중한 선택 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