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지리산에 반달곰이 출현하면 사람들은 사진찍기 바쁜데 공격성이 없는가요?
인터넷 사진 중 지리산 등산길이나 사찰에 반달곰이 출현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휴대폰으로 찍기 바쁘고 그렇지 않는 사람은 가까이 다가가서 신기하게 쳐다 봅니다. 지리산 반달곰은 일본 곰과 다르게 공격성이 없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리산 반달곰을 마주했을 때 사진을 찍기 바빴던 것은
방사 초기입니다
그때 반달곰들은 사육사에 의해 길러졌기 때문에
인간에 대한 공격성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사육사가 아닌 야생에 의해 길러진 상태라
사진을 찍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일본에서도 반달곰이 사람을 죽인 사건도 있었습니다
사진찍기 바빴던 걸 매우 오래전 일이고
이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지리산에서 반달곰을 발견했다면 도망가야죠.곰인데 사진 찍다가 공격당하면 큰일나는것입니다.사람들이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는것입니다.
우리나라 지리산에서도 야생반달곰이 있는데요 그리고 현재 지리산에 있는
반달곰같은 경우에도 공격성이 있습니다 즉 민감한 시기 (짝짓기 ) 시기나
아니면 새끼 곰이 있을 경우에는 매우 공격성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그럴때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지리산 반달곰도 야생동물이기 떄문에 본질적으로 공격성이 있습니다. 다만 사람을 적극적으로 공격하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은 사람을 피하려 하지만, 일본 혼슈의 반달곰처럼 인명 피해 사례가 보고된 지역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리산 반달곰은 공격성이 없다라는 인식은 위험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