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꿈을 부모님이 허락해주지 않으세요 돈도 문제지만 저를 믿지 못하세요 하지만 저는 이미 많이 늦었어요 부모님이 말씀하신대로 수능보고 대학 졸업하고 취업하고 돈을 어느정도 벌었을때면 절대 할 수 없어요 요즘 매일매일 웁니다 살고싶지 않아요 하지만 당장 내일 죽으라면 그럴 용기가 있어요 삶의 목표가 부정당했어요 그냥 제 존재가 부정당한것같아요 저는 살아갈 이유가 없는것 같네요 .
저 역시 꿈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대한민국 청년 중 한명입니다.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저는 비록 지금은 포기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비슷한 형태로라도 제 꿈의 근처라도 가보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생은 길고, 앞날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니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