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하는 휴가 유형이 어떤게 있으신가요?

액티비티한 활동이라거나, 경치 좋은곳 다니며 이런저런 구경을 한다거나, 호캉스보내러 가서 편히 쉰다거나 등등이 떠오르는데요. 한 3박4일 정도의 일정에 맞춰서 다녀온다면 어느곳을 추천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저는 3박 4일의 시간이 있따면 정말 집에서 4일동안 잠만 자고 싶습니다. 그정도도 인생이 팍팍하고 지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같은 분은 없을거라고 믿고 저는 서울 나들이를 할 것 같습니다. 어린이대공원 워커힐 호텔 에버랜드 과천 서울랜드 각종 전시관 잠실 투어 등등 또 야구장도 있을 것 같구요. 저는 서울쪽으로 여행지를 한번 찾아볼 것 같아요

  • 체력이 되신다면

    중간에 하루는

    어트렉션이 풍부한 놀이공원을 공략하는 것도 좋지여

    하지만 방전이 되어

    재충전이 필요하다 허시면

    산해진미로 몸의 에너지를 충전하시고

    좋은공기 풍경으로 맘의 에너지 충전이

    더 좋습니다~

    가까운 일본 유니버설 하루잡고

    맛난 음식들로 채우셔도 좋고

    좀멀지만 맛난음식들과 색다른 이국적이미지의

    대만도 좋고요

    홍콩은 번잡스러워 비추고

    그옆에 마카오도.맛난음식과 각종 볼만한 공연으로 리프레쉬 가능합니다

  • 저는 그때그때 다른데 개인적으로는 저는 부산갓을때 렌트카 없이 대중교통이용하면서 사는사람처럼 보냈었던 1주일이 기억에 남았던거같아요 3박4일로는 부산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