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시 베란다 샷시를 살짝 열어놓고 다니는게 좋을까요?

구축으로 이사를 하고 1년이 지났습니다.

여태까지 겨울과 비오는 날 제외하고는 항상 베란다 샷시를 살짝 열어놓고 지냈는데, 지금 보니 샷시를 닫고 지내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항상 베란다 샷시를 열어 놓는게 좋을까요?

출근때 닫아놓고 퇴근때 열어 놓는게 좋을까요?

베란다에는 식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 전체가 너무 덥고 통풍 안 될 때

    바람 방향이 안전한 날에는

    살짝 열어 환기할 수 있어요 그리고 화초가 있으면 당연히 바람이 통해야지 닫아놓으면 화초가 죽어요

    열어놓아야 집에서 냄새도

    안납니다

  • 집에서 생활하면서 공기 환기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지금 잘하고 계십니다

    외출할때 비나 눈이오거나 미세먼지 심한날이 아닐땐 조금씩 열어놓고 공기 순환을 시켜줘야 집안에 냄새도 정화되고 건강에 좋습니다

  • 만약에 베란다에서 식물을 키우고 있다고 하면 당연히 샤히문을 조금은 열어 놓고 다니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식물 같은 경우에는 햇빛도 중요하고 물도 중요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야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출근할 때는 닫아놓고 다니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너무 더워서기도 하지만 먼지도 많아서 굳이 열어놓고 다니실 이유가 있으실까요?

    필요하시다면 집에 오셔서 날씨를 보시고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 가정에서 식물을 키운다고 해도 외출시에는 샷시 문을 선택적으로 열어 놓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저도 외출시 환기 목적으로 열어두는데 생각보다 집안이 눅눅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어떤 날은 먼지도 많이 들어오고 그래서 외출시에는 저는 문은 열어놓지 않고 집에 있을 때 짐시 10분정도만 환기 시켜주고 있습니다.

  • 외출할때 비가 오지 않는다면 환기를 하는 차원에서 문을 살짝 열어 놓으면 좋고요.

    복귀해서 문을 닫고 에어컨을 가동하면 별도 환기없이 사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