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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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귀의하여 부모 모시기가 어렵습니다
종교에 귀의하여 출가를 했습니다. 집안에서 반대할것 같아 말씀 않드리고 몰래하고 있습니다.여기는 돈도 않나오고 필요한것은 얘기하면 사주십니다. 절에 있는 몸인지라 부모님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어머님께 아무것도 못해드려 죄송스러워 동치미라도 보내드렸습니다. 동생이 같이 살고 있어 국물,무 조금씩 드시게 하라고 문자 보냈는데 몇일있다
동생한테 엄마,아빠 다맞겨 놓고한게 뭐있다고 이래라 저래라나며 속터지게 하지 마라고 문자가 왔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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