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지금도 돌까지는 모든 이유식은 재료를 섞어 죽의 형태로 만들어주고 있는데, 요즈음 이유식 지침이 바뀌었다며 토핑을 얹어서 이유식을 만드는 가정들이 늘고 있습니다.
모든 재료를 섞지 않고 토핑처럼 얹어줄 것을 권장하는 이유는 음식의 고유 맛을 느껴야 미각이 발달하고 미각이 발달해야 두뇌가 발달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유식 초기엔 입자가 있으면 안되므로, 다른 재료들을 각각 삶아서 죽처럼 만든 후 쌀미음 위에 얹어서 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