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사람들이 세컨드 폰을 많이 쓰는 이유는 회사에서 사용하는 폰하고 집에서 사용하는 폰을 구분해서 사용하는 분들도 많이있습니다. 주말에도 수시로 전화하는분들도 있기에 그런이유로 세컨드폰으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친한사람들에게 집에서 사용하는 폰번호를 알려주는것입니다. 다른분은 세컨폰 번호 알려주는것이구요.
제일 흔한 경우가 일하는 거랑 개인 생활을 딱 나누고 싶어서 그러는 거래요. 퇴근했는데도 업무 전화나 문자가 계속 오면 쉬는 것 같지도 않고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회사 일은 회사 폰이나 회사 번호로만 받고, 개인적인 연락은 원래 쓰던 번호로만 받는 거죠. 이렇게 하면 퇴근 후에는 업무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편안하게 쉴 수 있으니, 삶의 질이 훨씬 좋아진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