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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오늘날직장인들은 세금을 계속 내고있는데 조선시대에서도 국가를 운영하려면 세금을 내야하잖아요? 그럼 세금을 어떻게 거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돌덩어리1599
조선은 몇백년동안 있었던 오래된 나라이기 때문에
조세제도 또한 여러가지가 있으며
한번에 하나씩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땅에서 나온 쌀의 1/10을 가져가는 전세
각지역 특산물을 내야하는 공납
노동력을 대신 바치는 역그 역을 물건으로 대신하는 군포
전세는 후에 공법으로
공납은 대동법으로
군포는 호포법으로 개혁되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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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조선시대에는 주로 토지세인 전세와 인두세인 공납 그리고 노역인 역을 통해서 세금을거뒀답니다 전세는 농민들이 수확한 쌀이나 곡물로 내는거였고 공납은 각 지역의 특산물을 바치는 형태였는데 나중에는 대동법이라고해서 쌀로 통일해서 거두기도했답니다 그리고 역이라고해서 도로공사나 성곽수리같은 국가공사에 노동력을 제공하는것도 세금의 일종이었구요 오늘날처럼 현금으로 내는게 아니라 곡물이나 물건 노동력으로 납부하는방식이라고 봅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조선시대에는 토지세, 곡물이나 특산물을 내는 공물, 노동을 대신하는 역으로 세금을 거두었습니다.
주로 양반을 제외한 백성들이 부담을 했고, 지방 관청에서 직접 걷거나 중앙에 바쳤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조선시대 백성들은 주로 세 가지 형태의 세금이 부과되었습니다.
전세, 공납, 역이었죠.
전세는 가장 기본적인 세금으로 개인이 농사를 지어 수확한 쌀의 약 10%를 세금으로 냈습니다.
나중에는 지역별 토지 비옥도에 까라 고정된 세율을 적용하기도 했습니다.
공납은 각 지역의 특산물을 나라에 바치는 세금이었습니다.
역은 백성들이 나라를 위해 몸으로 봉사하는 노동 형태의 세금이었습니다.
특정한 시기에 성을 쌓거나 도로를 보수하는 등의 일들을 했지요.
그럭저럭강렬한느티나무
지방의 수령이나 아전 등 실무를 담당하는 관리들이 백성에게서 세금을 거두어들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조선 시대에 백성들은 지방 관아에 세금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