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는 백성들세금을 어떻게거뒀나요?

오늘날직장인들은 세금을 계속 내고있는데 조선시대에서도 국가를 운영하려면 세금을 내야하잖아요? 그럼 세금을 어떻게 거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은 몇백년동안 있었던 오래된 나라이기 때문에

    조세제도 또한 여러가지가 있으며

    한번에 하나씩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땅에서 나온 쌀의 1/10을 가져가는 전세

    각지역 특산물을 내야하는 공납

    노동력을 대신 바치는 역
    그 역을 물건으로 대신하는 군포

    전세는 후에 공법으로

    공납은 대동법으로

    군포는 호포법으로 개혁되고 등등

  • 조선시대에는 주로 토지세인 전세와 인두세인 공납 그리고 노역인 역을 통해서 세금을거뒀답니다 전세는 농민들이 수확한 쌀이나 곡물로 내는거였고 공납은 각 지역의 특산물을 바치는 형태였는데 나중에는 대동법이라고해서 쌀로 통일해서 거두기도했답니다 그리고 역이라고해서 도로공사나 성곽수리같은 국가공사에 노동력을 제공하는것도 세금의 일종이었구요 오늘날처럼 현금으로 내는게 아니라 곡물이나 물건 노동력으로 납부하는방식이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조선시대에는 토지세, 곡물이나 특산물을 내는 공물, 노동을 대신하는 역으로 세금을 거두었습니다.

    주로 양반을 제외한 백성들이 부담을 했고, 지방 관청에서 직접 걷거나 중앙에 바쳤습니다.

  • 조선시대 백성들은 주로 세 가지 형태의 세금이 부과되었습니다.

    전세, 공납, 역이었죠.

    전세는 가장 기본적인 세금으로 개인이 농사를 지어 수확한 쌀의 약 10%를 세금으로 냈습니다.

    나중에는 지역별 토지 비옥도에 까라 고정된 세율을 적용하기도 했습니다.

    공납은 각 지역의 특산물을 나라에 바치는 세금이었습니다.

    역은 백성들이 나라를 위해 몸으로 봉사하는 노동 형태의 세금이었습니다.

    특정한 시기에 성을 쌓거나 도로를 보수하는 등의 일들을 했지요.

  • 지방의 수령이나 아전 등 실무를 담당하는 관리들이 백성에게서 세금을 거두어들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조선 시대에 백성들은 지방 관아에 세금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