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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근처 추어탕집이 맛집인데 저는 거래처장부가 있는곳이라 지겨운곳인데 친구는 거기먹고싶다고 거래처장부가있는곳인지모르는데 말해되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호리한불곰386
친구를 회사 식당도아니고 거래처 식당에서 밥을 사준다는게 어이가없긴합니다
그식당이 정말 맛있는 식당인지 궁금한데 본인이 먹기 싫으며먹기싫다고하는게 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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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친구에게 사실대로 이야기해주세요. 거래처장부를 작성하는 곳이라 너무 자주 먹는데, 너가 꼭 먹고 싶다면 먹겠지만, 나는 여기 식당보다 다른식당을 가고싶다, 이해해줄 수 있느냐
정도의 늬앙스로 거절을 표현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친구분이 먹고싶다고 한다면 저라면 눈딱감고 먹을것 같네요.ㅎ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 드리자면 친구라면 말해도 될꺼같아요. 회사랑 연관있어서 조금 그렇다 직원만날수도 있으니 조금 그렇다 이런식으로 돌려말하시면 이해 해주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친구가 회사 거래처 식당에서 밥을 사준다고 할 때 먹기 싫다고 말해도 괜찮아요 하지만 친구의 기분을 고려해서 부드럽게 표현하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거래처 장부가 있는 곳이라면 그 사실을 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가 그걸 모르고 있다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면 좋겠어요 결국 서로의 취향과 상황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ㅎㅎ
즐거운가오리188
그냥 이런 문제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매번 가던 곳이라 지겹다고
그러면 친구분은 아마 다른 곳을 가자고 할 겁니다
말씀 안하시고 또 가셔서 맛있게 못드시면 그 상황이 더 이상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