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블록체인의 악용 이슈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블록체인은 나카모토 사토시가 비트코인을 개발하는데 처음 나온 기술로, 현재의 중앙집권적인 체제에서 벗어나 분산원장의 기술로 탈중앙화를 이루고, 중앙집권체제의 문제점인 투명성과 신뢰성을 회복하고, 빠른 처리속도와 저비용의 장점으로 4차산업 시대에 필요한 기술로써 주목받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중앙집권으로 인한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이 블록체인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러한 블록체인으로 발행된 암호화폐를 통하여 익명성이 제공되기 떄문에 불법적인 거래에 사용되는 경우가 있었으며, 이에 따라 완전한 익명성이 제공되는 다크코인은 국내 거래소에서는 모두 상장폐지가 된 상태입니다.
질문에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