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짝이는반딧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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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장모상에 참석은 못하고 조의금을 보냈는데요
보통 상을 당한 사람은 문자로라도 감사인사를 하는것이 일반적이잖아요. 그런데 25년전 같은 회사를 다녔던 사람이 장모상을 당했다고 해서 조의금만 보내고 참석은 못했습니다. 회사를 퇴직한 후로는 거의 연락도 최근 10년 이내에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과거 정을 생각해서 조의금을 보냈는데 상을 치루고 그 어떤 감사인사 문자가 없어서 서운한데 이제는 그냥 손절하는것이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