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전 직장의 친하지 않은 상사의 부친상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연락을 한 것은 아니고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부의금은 내야겠지요?
2달전 직장을 옮기고 생활 하던 중 이전 직장의 상사가 부친상을 당한 것을 10일 정도 늦게 알게 되었어요.
연락이 오지 않아 몰랐는데 그래도 알았으니 부의금을 보내는게 맞겠지요? 친하지는 않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크나큰크낙새87입니다.
가까이 교류가 없었지만 그래도 나쁜 악감정은 없었다면 이번 기회에 친해질 수 있거나
고마움을 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이가 안좋았다면 굳이 챙길 이유도 없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