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상인들은 처음 화물이 젖었다는 말리기 위해 뇌물을 주고 마카오에 체류하게 됩니다. 그리고 포루투갈이 마카오를 영유하게 된 직접적 계기는 1557년 포르투갈 상인들이 해적 소통의 공로를 인정받아 명나라로 부터 거주할 권리를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이후 마카오는 중국과 서양간의 선교 중심지로 발전했습니다. 19세기 아편 전쟁 이후 서구 열강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마카오를 자유 무역항으로 선언하고 행정권을 강화하였으며, 1887년 베이징 조약을 통해 마카오가 공식적으로 포르투갈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