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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12.24

이런 느낌의 명화좀 찾아주세요 ...

작가가 어떠한 수주를 받고 그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작가가 의도적으로 사람의 몸을 절단내어 그렸는데 그로인해 외설적인 나체다 이거로 의견이 분분했던거 같고 이 그림을 분석하던 심리학자가 잠깐 소유했던 그림인데… 어디서 봤는데 기억이 안나서 혹시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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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윤지혜 전문가blue-check
    윤지혜 전문가
    아르떼디자인예술
    24.12.24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의 "누드가 있는 초상"(Nude with a Skull)이나 그와 유사한 작품일 가능성이 큽니다. 베이컨은 인체의 왜곡과 절단, 그리고 강렬한 감정 표현으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그의 작품에서 인체의 비정상적 형태나 왜곡된 나체는 종종 사람들에게 외설적이거나 불편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곤 했습니다.심리학자가 그림을 분석한 이야기와 관련해서는, 베이컨의 작품이 정신분석학적인 해석에 자주 사용되며, 작품을 통해 인간의 무의식과 감정적 압박을 탐구하려 했던 심리학자들이 소유한 사례도 있을 수 있습니다. 베이컨의 작품 외에도,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이나 에곤 실레의 누드화에서도 몸의 절단이나 왜곡된 표현이 종종 등장하며, 그 역시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그러나 베이컨의 작품이 가장 잘 맞아 보입니다. 프란시스 베이컨의 작품을 여러가지 찾아보시다보면 아마도 누드가 있는 초상을 보시면서 그 작품이 맞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시게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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