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나라에서 정해진 날이니 조금 특별한 면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글쓴이님처럼 먹을 사람이 적다면 적은만큼만 음식을 하면 됩니다. 굳이 과하게 할 필요는 없어요 그렇다고 음식을 아예 안하는건 또 아니라고 봅니다. 명절의 의미는 없는거지요 그냥 최소한의 필요한 음식만 해도 서로간의 갈등은 줄어들거라고 생각해요 저희집 같은 경우는 차례도 없구요 평소보다 조금 더 차리는 수준입니다.
예전에는 간식이나 풍족함이 없었던 시절에는 명절 분위기도 있고 해서 음식을 많이 했던 분위기 인거 같습니다.
평소에 그러지 못했던 부분도 있고 제사라는 예절에서 필요한 음식, 또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성의 등 문화적인 부분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평소에 음식도 풍부하고 음식을 많이 준비한다고 조상에 대한 예를 다한다는 관념과는 좀 거리가 생긴거 같습니다. 마음에 맞게 음식은 준비만 하면 될거 같은데 요즘은 대부분의 집들이 필요한만큼 먹을만큼만 음식을 준비하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