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격이 예민해지고 있어요. 왜 그러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성격이 둔한 편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내왔는데요.

업무 중 스트레스를 받고 그 일에 대해 처리를 하다보니 자꾸 예민해지고 짜증이 늘어나는것 같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자기 자신을 컨트롤 할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누구나 다 본성 (?) 타고난 성향도 컨디션에

    따라 충분히 영향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

    저는 안먹는건 괜찮은데 잠이 부족하면 반 정신이 나가버리고

    포악해 지기까지해요 ㅠㅠ

    짜증 분노 폭발 세박자로 콤보가 터지면 ... 무조건 수면의 질부터

    체크하고 틈만나면 자두려고 노력해요 ...

    잠으로 풀충전 ㅠㅠ 그러면 좀 너그러워 지고 미친 히스테릭이

    가라앉더라구요 !!

    먹는거 자는거 주변인 :) 체크해 보세요 화이팅 !!  🔥🔥🔥

  •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는 점심식사후 회사 근처 산책로 나 공원이 있으면

    그곳에서 가벼운 산책을 하시는게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또는 저녁 퇴근후에 운동, 주말에 가까운 공원에서 햇빛 보면서

    산책이나 잠시 쉬는것 또한 스트레스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는 해결을 하면서 풀리는거같아요 청천히 일의 순서를 정하고 해치우시거나 잠시 리프레시 하는 시간을 중간에 가지는게 중요한거같습니다. 사람이 짜증나게 하면 팰수는 없으니까....욕을하고 넘기세요

  • 저는 갑자기 일이 많아지거나 책임감을 많이 필요로 하는 업무를 할 때 그러더라구요!

    제가 선택한 방법은 운동입니다

    생각은 안할 수 있는 액티브한 운동 시작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는 클라이밍, 러닝하면서 일 생각도 지우도 스트레스 풀고 있습니다

    운동 끝내고 나면 확실히 괜찮아집니다

  • 일단 업무에 대해서 잘 생각해보시고요. 그것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급하거나 예상되는 계획에서 벗어나거나 하면 그것이 계속 신경 쓰여서 예민해 질수 있스비낟. 변수를 없애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잠시 쉬면서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