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독한노린재42입니다.
본인이 직접 깨닫고, 반성하고, 인지한다면, 언제든지 고쳐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 사람이 말해주지 않으면
자신의 안 좋은 습관을 알지 못합니다.
심지어 저도 얼굴을 비비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저도 몰랐는데
부모님께서 알려주시기도 하셨고요.
제가 보기에는 작성자분께 필요한 것은 '취미'라고 생각됩니다.
오지 않는 연락에 집착하는 시간을 취미에 할애하는 시간으로 쓰고
상대방이 툭 던지는 말에 상처 받아도 취미로 스트레스를 풀며 살아보세요.
그리고 대인배 = 과민반응하지 않는다는 아닙니다.
때로는 화도 내지만 그만큼 상대방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