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피형인 성격을 고치는 방법은 뭐가 있나요??
제가 회피형 성격인데 남친이 힘들어해서
고치고 싶은데 회피형성격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나요??
정말 고치고 싶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피형 성격을 고치고자 한다면
문제적 상황에서 피하려고 하긴 보담도
그 문제적 상황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고 그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고
나의 잘못이 있다 라면 그 잘못은 인정하고 다시는 이러한 반복적인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노력의 자세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회피 해야 하는 상황이 올때 잠시만 감정을 가라 앉히시고 충분히 생각의 시간을 갖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일단 대화가 가장 중요 하다 생각해서 부딪혀보면 점점 성격에 변화가 생기면서 그뒤로 비슷한 일이 생기면 해결 하는 방법을 알아가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성격의 경우 버릇과 같은거라 한번에 바꾸자고 생각하시면 안되고 차근차근 바꾸셔야 해요. 먼저 마인드를 자신감있고 할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로 상대방을 편하게 생각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행동으로 실천하세요.
어떤 일에나 책임감을 가지고 해결하겠다는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피해버리거나 남에게 떠넘기지 마시고 본인 스스로 어떻게든 부딫히고 해결하려고 노력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쉽지 않을 것이고 성격이라는 것이 단숨에 고쳐지는 것이 아니기에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가면서 그런 회피형의 성격을 조금씩이라도 고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회피하려고 할 때 분명 본인이 나 또 이 증상 나왔다, 하고 알잖아요
그때 익숙하게 했던 회피가 아니라 벗어나고 싶어도 마주하면 됩니다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하겠지만 정면을 보고 뭔가 하려고 해봅시다
저도 회피형이라서 남친한테서 마음에 안들거나 싸울 때 말도 안하고 삐지는 스타일인데요 제가 지금은 좀 덜 그러는게 이런 내모습이 싫기도 하고 자존심 상하거나 용기가 안나지만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걸어요 그럼 아무일이 없던 것처럼 되더라구요
고치고 싶다고 느낀 것 자체가 이미 큰 첫걸음이에요, 진짜로요. 회피형은 “마음이 없는 성격”이 아니라 상처받을까 봐 감정을 뒤로 숨기는 방어 습관에 가까워요.
감정 느끼는 연습부터
힘들 때 바로 피하지 말고 “나 지금 부담 느끼는 중”, “답답해서 도망가고 싶다”처럼 속마음을 말로 붙잡는 연습이 필요해요.
도망 대신 ‘짧게라도 말하기’
연락 피하고 잠수 타는 대신
“지금 생각 정리가 필요해서 오늘은 좀 쉬고 싶어”
이렇게 관계를 끊지 않는 선에서 거리두기
사실 성격을 고치거나 바꾼다고 바꾸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진짜 무슨 충격을 받지 않으면 사람은 잘 바뀌지 않죠 회피형 성격을 그럼에도 바꾸고 싶다면 한번 나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해보는 연습을 해보시는 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일단은 회피형 성격 같은 경우에는 단번에 고치기는 많이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계속 본인이 노력을 하시고 차츰차츰 나아가려고 노력을 계속 하셔야 어렵게 고칠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계속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몇 년에 걸쳐서라도 본인이 계속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바꿀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