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에서는 대표적으로 로봇심판이 공의 볼,스트라이크 여부 판단에 쓰인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기능이 기존의 방법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일부의 경우에만 쓰이나요? 또한 이외에도 AI기술이 새로 추가되는 사례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ABS시스템(로봇심판)은 올해부터 1군 경기에 도입하며 스트라이크 볼 판정만 합니다. 시스템 오류 발생시에는 예전처럼 주심이 판단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말씀하신데로 볼 스트라이크를 AI가 판단하고 심판에게 콜을 주고 그 콜을 받은 심판이 선언을 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