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을 것이라고 무조건 낙관하기는 어렵습니다. LDL 수치가 높은 상태라고 하여서 무조건 문제가 생기고 심각해지고 하는 것은 아니긴 합니다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각종 심혈관질환, 대사질환의 발생에 있어 위험인자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에 해당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치가 좋아지지 않고 계속 높게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방치하시기 보다는 낮출 수 있도록 약을 복용하는 등의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