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이 그래도 왕이 아닌가유 단종 1년이 지나서 세조가 쿠데타로 고명대신들 죽이고. 권력 잡아다고 하는데 이방원때 신하들 병사들 몰수하지 않앗나유 반란 등 걱정해서 세조는 어떤게 병사들 동원하고 금군까지 동원 햇다고 내용도 잇던데 어떤게 가능하고 고명대신들이 죽엇다고 해도 병권은 단종 손에 잇고 세조 일당 제거도 가능한것 아닌엇나오
1453년 새벽 수양대군은 한명회, 권람 등과 함께 계유정난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수양대군은 이미 단종으로부터 군국 중대사 결정권을 위임받은 상태였습니다. 즉 병권을 이미 장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군사력을 동원하여 고명대신 김종서, 황보인 등을 사살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비록 단종은 금군을 거느리고 있었지만 세조 측 무신들이 장악하고 있었기에 통제 불능이었습니다. 게다가 단종의 나이는 12세에 불과하고 지역 병마사들도 세조 친위 세력이었습니다.
즉, 고명대신 살해로 단종의 실질 지지 기반은 붕괴되었으며, 수양대군이 병권을 장악하고 있어 왕이라도 정난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