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울음으로 모든걸 표현해요. 말을 잘 못하니까요. 말이 안통한다는 생각이 들어도 두돌 지나면 울음으로 표현하는건 그냥 무시하셔야해요. 그래야 아이가 답답해서 말을 하거든요. 그리고 울 때 원하는걸 해주면 계속 울려고만 하니까 그런거 절대 해주시면 안되고 안먹을꺼면 먹지 말라고 모든 음식을 치워버려야해요. 그 다음 끼니에 배고플 때 밥 주먄 잘 먹어요. 만약 안먹으면 또 치워버리세요. 그럼 그땐 분명 먹어요. 먹고나면 칭찬해주고 간식을 주세요. 밥을 먹고 나야 간식을 먹을 수 있다는것도 인식시키고, 엄마가 울음에 넘어가지 않는 다는 것, 자기 화를 다스리는 법도 서서히 가르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