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결혼과 중매결혼, 어느 것이 더 행복하냐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연애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 오다가다 눈이 맞아 연애할 수도 있고 결혼할 수도 있습니다. 중매는 아무래도 소개하는 중매쟁이가 있었길래, 어느 정도 신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혼의 행복조건과는 다릅니다. 어떻게 두 사람이 마음이 일치가 되어 협력하고 사랑하느냐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연애결혼이나 중매결혼이나 사람마다 달라서 어떤 게 더 행복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실 연애결혼 중에서도 몇 달만에 바로 결혼하는 사례도 있잖아요. 그치만 저는 3년 넘게 사귀다가 결혼한 연애 결혼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