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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코믹한붕어빵
나이는 33, 남자이고
최근 피곤함과 소화불량 등으로 혈액검사를 했는데요
나머지는 디 정상수치라는데 AST가 97정도에
비타민 D가 0.5로 나왔습니다.
4개월 전 쯤 검사에선 AST는 정상이었고, 비타민 D는 결핍이었지만 13정도는 됐었거든요
비타민 D가 이렇게까지 떨어지면 어떤 질환을 의심해봐야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우향 영양사
(구)연제구청
∙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
비타민 D가 심하게 부족한 경우, 여러 가지 원인 질환이 있을 수 있으며 비타민 D 결핍이 0.5로 매우 낮은 경우, 주로 흡수 장애나 대사 이상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간 질환: AST 수치가 높다는 점에서, 간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으며 간은 비타민 D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간 질환이 있을 경우 비타민 D 결핍이 심할 수 있습니다.
흡수 장애: 장 질환(예: 크론병, 셀리악병)이나 소화불량 같은 문제로 비타민 D 흡수에 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장 질환: 신장 기능 저하가 있으면 비타민 D의 활성화가 어려워져 결핍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물: 일부 약물(예: 항경련제, 스테로이드)이 비타민 D의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들을 고려해보면, 간이나 장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추가적인 검사나 전문가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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