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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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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떨어져 있다 보면, 되려 소중함을 느끼는 경우도 많나요?

자식이 취업할 시기에, 서로 시간을 가지면서 공간을 분리해서 살다 보면, 되려 사이가 좋아질 수도 있는건가요? 서로 갈등을 최소화하고, 걱정과 연민으로 조금은 가까워 지기도 하는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빙크

    바빙크

    당연하죠. 멀리 떨어져있다보면 서로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모든것이 용서되고 아무조건없이 품을 수 있는것이 가족입니다. 저 또한 그랬답니다.

  • 저는 취업준비생이든, 직장인이든, 다 큰 성인인 자식은 왠만하면 부모와 떨어져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리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모든 부분에 있어서 부모로부터 독립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독립이 되어야 서로 갈등도 생기지 않고, 각자의 인생에 최선을 다하며 각자의 인생을 책임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자식분이 혼자 지내다보면 부모님이 당연하게 해주던 집안일이 얼마나 힘든지 깨달아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들보다는 딸에게 그런 현상이 나올 확률이 높은거 같습니다.

  • 원래 절친이랑 붙어서 지내도 문제가 생깁니다

    가족도 마찬가지구요

    원래 인간관계라는게 혈연관계조차도 약간의 거리를 서로 존중해주고 보장해줄때

    더 애틋해자는 법이죠

  • 가족이 떨어져 지내다 보면 그 소중함을 훨씬 더 크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까이 있을 때는 미처 몰랐던 사소한 일상이나 따뜻한 마음들이 떨어져 지내면 더욱 그리워지고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조금 떨어져 있어야 비로소 빈자리를 실감하고 우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가족이 떨어져 있다보면 소중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당연하다고 생각했던것들이 당연한것이 아니기에 부모님생각이 많이 나게되고 소중하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집밥도 그립게 되구요. 부모님도 많이 보고 싶어지게 됩니다.

  • 맞습니다 옆에 있을 때는 잘 못 느꼈던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떨어져 지내게 되면서 소중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저 역시도 예전에 일을 하기 위해서 가족들과 떨어져서 타지에서 혼자 생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혼자서 밥도 먹고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요 그렇게 지내다 보니 늘 함께 했던 가족과의 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우리는 늘 우리들의 가까이에서 힘이 되어 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들에게 잘해야 됩니다

  • 아무래도 떨어져있으면 가족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경우가 많답니다.

    저도 사회 초년생때 자취를 하면서 뭔가 자유로워진 느낌도 있는 반면에 그동안 가족들이 있음으로 인해 편하게 보내던것들을 하나씩 느낄때 마다 어머니가 아버지가 참 힘드셨겠구나 보고싶다 등의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그간 당연하다 생각했던 가족들이 나 대신에 하던일을 내가 혼자 스스로 해나가다보면 가족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