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회사 오너를 어떻게 샹각들 하시나요?
요즘 다들 회사가 불경기라 회사에서 직원들 무급휴가를 일률적으로 보내면서 직원들에게 회사가 어려우니 약간의 양보를 부탁한다고 일방적으로 회사에서 통보하고 오너는 동남아 골프여행을 다녀오네요.. 저랑은 너무 결이 안맞는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참고로 이 회사는 개인사업장 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반 인듯 합니다. 정말 회사가 어려워서 사업차로 골프여행을 갔을도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골프를 치면서 투자도 받고 일거리도 받아오고 하는거죠, 그렇게 투자받아오는거일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회사가 어렵지만 사장 개인은 사는데 지장이 없어서 놀러가는거일수도 있습니다. 그런거면 굳이 이런회사를 다녀야 할지? 고민은 해볼것 같아요,
회사가 불경기라고 회사에서 직원들 무급휴가를 일률적으로 보내면서, 직원들에게는 회사가 어려우니 약간의 양보를 부탁한다고 일방적으로 회사에서 통보하고, 오너는 동남아 골프여행을 갔다면은 그 회사는 경영상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하면 동남아 골프 여행도 경영을 원활하게 위한 다른 업체와의 미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꼭 깊은 속내를 모르고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습니다
오너가 동남아 골프 여행을 다녀온것이 개인적으로 유흥을 즐긴건지 아니면 회사 비즈니스 때문인지가 중요한 요소 같습니다. 어느 회사나 일이 없으면 직원들 강제 연차나 무급 휴가를 권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회사 대표가 회사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동남아 골프 여행을 혼자 즐기기위해 간 것이면 회사를 정상적으로 돌릴 의지가 없어서 희망이 없는 것이고 비즈니스로 간 것이면 회사를 정상화 시키기 위한 결정으로 회사에 어느 정도 희망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통보는 회사 사정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니 이해는 합니다
헌데 보통 그러면 오너도 심각해 하거나 그렇죠
동남아를 갔다올정도면 일단 회사에 애정은 없어보입니다 본인이 운영하는 사업이 잘 안되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할듯하네요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 회사의 오너분은.. 기본적인게 부족하네요
불경기라 무급휴가를 일률적으로 보내면서 양보를말하면서 통보하고.. 오너는 골프투어를 다녀온다?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하루빨리옮기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