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고양이가 뛰어다니다가 자꾸 머리를 박는다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숏

나이 (개월)

2개월

몸무게 (kg)

1

중성화 수술

없음

길에서 주워와서 키우고 있는 생후 13주 정도 된 아기 고양이가 혼자 엄청 뛰어 놀다가 짜고 머리를 박네요. 다른 증상은 없는데 혹시나해서 너무 걱정돼요. 괜찮을까요? 병원에서 시력 발달이 덜된다고 하긴 했는데 걱정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염성 질환 특히 임신기간에 어미가 허피스 등에 감염되었을 경우에 해당하는 소뇌 성장 기형이나, 전염성 복막염 등, 선천적/전염성 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종합적인 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