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바미피드정(레바미피드)은 위 점막 보호제이며,
소아에 대한 안전성은 충분히 확립되어 있지 않아 일반적으로는 권장되지 않지만,
의사가 복용 필요성을 판단해 처방한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2년의 판매중지 및 회수는 일부 제품의 불순물 우려에 따른 예방적 조치였으며,
현재는 품질과 안전성이 확인된 제품만 유통되고 있어 복용 자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1정 그대로 6세 소아에게 투여하는 것은 키와 몸무게를 고려한 용량일 수 있으나,
환자분이 불안하시다면 복용 전 다시 한번 의사나 약사와 용량 적정성에 대해 다시한번 확인하는것이 좋겠습니다.